동영상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프랑스와 모로코가 경기를 앞둔 가운데 프랑스 대표팀의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를 앞두고 FIFA가 발표한 심판진 명단에 따르면, VAR을 제외한 주심과 부심 등 심판진 전원이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특정 경기 심판진 전원이 한 국가로만 이뤄진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특히 우승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인만큼, 많은 팬들의 우려 섞인 시선이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프랑스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과 선수들은 외부의 논란에 동요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경기 전 진행된 프랑스 대표팀의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