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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X자식!" 의회서 '욕설'…음바페 인종차별한 '막말 의원'의 끝없는 폭주

박진형 PD

입력 : 2026.07.0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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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리야가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음바페가 공개적으로 반박하자 아마리야 의원은 오히려 역소송 가능성을 거론했고, 파라과이 상원 본회의에서도 욕설을 섞어 음바페를 재차 공격했습니다.

파라과이 정부와 상원은 해당 발언을 공식 규탄했고, 프랑스축구협회도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모로코와의 월드컵 8강전을 앞둔 음바페와 프랑스 대표팀을 둘러싼 장외 논란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