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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아시아개발은행, ADB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2.6%로 0.7%포인트 올렸습니다.
1분기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와 석유 최고가격제, 유류세 인하 등 정부 대책 효과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ADB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출 증가가 올해와 내년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에너지 공급 차질, 미국의 관세 재부과, 주식시장 조정 가능성은 하방 위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해 2.3%에서 2.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도 올해 한국 성장률을 2.6%로 상향 전망했고, 정부도 다음 주 발표하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성장률 전망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