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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도심, 오토바이 1대가 차들 사이를 달리는데요.
갑자기 앞에 서 있던 승합차 문이 활짝 열리면서 그대로 부딪히고 맙니다.
오토바이가 정체된 차량 사이를 지나가던 순간, 승합차 탑승자가 주변을 확인하지 않은 채 문을 연 것입니다.
미처 피할 새도 없이 문과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도로 위로 넘어져 팔을 다쳤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는데요.
잠깐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차량 문을 열기 전에는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습관이 필요해 보입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cot_the_blog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