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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7.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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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마는 단순히 길게 이어지는 비가 아닙니다.

특정 지역에 많은 비를 쏟아붓는 이른바 극한 호우가 일상이 됐습니다.

오늘(9일)까지 전국에 강하고 많은 장맛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단 한순간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늑장 대응보다 과잉 대응이 낫다는 재난 관리의 격언을 생각하면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