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8일 미국이 이란에 공습을 감행하고 이란이 걸프만 내 미군 기지를 표격했다고 밝힌 이후 이란과의 휴전은 끝났다고 말하며 이란 정부를 향해 "비정상(sick)"이라고 비난했습니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NATO 정상회의에서 이란과의 휴전이 이제 끝난 것이냐는 기자들 질문에 "내가 보기에는 끝났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화는 계속 이어갈 수 있지만, 그들을 상대하는 것은 그저 시간 낭비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