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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현직 경찰' 장윤기 아버지가 감춘 리얼돌과 케이블타이…"전형적인 성적 욕구에 동기화된 범죄자"

이혜미 기자

입력 : 2026.07.08 16:23|수정 : 2026.07.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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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우상욱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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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
장윤기 부친-수사관 유착 의혹…검·경 '동시 수사' 돌입 
경찰은 '단순 살인 혐의'만 적용, 검찰에서 '성범죄 혐의' 추가 
'친족 특례' 논란…경찰청 "형사 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부실 수사 파장…정치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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