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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두문폭포 인근 60대 여성 15m 추락해 골절상

권민규 기자

입력 : 2026.07.05 17:43|수정 : 2026.07.05 17:44


▲ 설악산 부상자 이송 장면 (자료사진으로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오늘(5일) 오전 11시 40분쯤 강원 인제 북면 설악산 국립공원 두문폭포 인근에서 60대 여성 A 씨가 약 15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의식이 있었지만 등과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는 등 골절상 추정 상태로 이송됐습니다.

국립공원공단 특수구조대와 119구조대는 기상 악화로 헬기 접근이 어려운 탓에 A 씨를 구조해 들것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