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대문명전: 파라오의 영광
세계 최고의 이집트 콜렉션 중 하나인 이탈리아 토리노 이집트 박물관의 유물이 국내 최초로 선보입니다.
문화기획업체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이탈리아 토리노 이집트 박물관과 계약을 맺고 <이집트 대문명전: 파라오의 영광>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토리노 이집트 박물관은 1824년 이집트 유물만을 전문적으로 다루기 위해 설립된 세계 최초의 전문 박물관입니다.
내년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토리노 이집트 박물관 소장품은 모두 320여 점으로, 이탈리아 국보를 비롯해 고대 이집트 문명의 정수가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이집트대문명전 : 파라오의 영광>은 내년 5월 서울에서 시작해 10월부터는 대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