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미 6월 고용증가 5만 7천 명…예상치보다 '하회'

손기준 기자

입력 : 2026.07.02 22:46


▲ 미 일리노이주 식당의 구인광고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현지시간 2일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 7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1만 5천 명 증가를 예측한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밑돈 수치입니다.

실업률은 4.2%로 전문가 예상(4.3%)보다 낮았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