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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둘 곳이 없다는 프랑스 상황 알아봄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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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7.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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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일간 최소 1,000명 초과 사망, 
더위를 피해 강가에 뛰어들다 74명이 익사.
지금 프랑스는 늘어난 사망자로 
장례식장 자리마저 포화일 만큼 아수라장입니다.

사태가 이 지경이 된 원인으로 
‘낮은 에어컨 보급률’이 꼽히고 있던데… 
아니, 진짜 이 에어컨 하나 때문에 
지금 정치권까지 치열하게 공방 중이라고요?

대체 프랑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스브스뉴스가 취재해 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하경 / 내레이션 진수현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