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사건why]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현직 경찰 아버지, 아들 위해 증거 인멸…파문 확산

조지현 기자

입력 : 2026.07.02 21:48

동영상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