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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27일 만에 봉쇄 뚫고 '올공' 개표소 현장검증…여당 임미애 "특검 야당 추천 수용 필요"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7.02 16:44|수정 : 2026.07.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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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양만희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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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현장조사~●고성·몸싸움 '아수라장'

임미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 선관위 참정권 보장 차원서 전면적 개혁되어야 한다는 입장 뚜렷해"

김소희 / 국민의힘 의원
"잠실 현장 시위대 세력 분리해야‥청년들, '참정권 침해' 시위 왜곡 말아달라 부탁해"

●"선관위 남 탓" 질타

임미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 선관위 특검 '야당 추천 인사' 국민적 의혹 해소 차원에서 수용해야"

김소희 / 국민의힘 의원
"청년들, 정당하게 참정권 행사 못 하는 것 자체를 '부정선거'로 인식"

양만희 / SBS 논설위원
"국조특위가 사실상 새로 밝혀낸 건 없어‥더 진행해 봐야"
"국힘, 국조특위 결과 토대로 선관위 특검 '야당 추천' 주장할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