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클로징

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7.01 01:09

동영상

사고가 나도 해결을 못하는 건 하수고 사고가 터지고 나서야 해결하는 건 중수입니다.

고수는 사고가 나기 전에 해결해 사고 자체를 막습니다.

이번 월드컵 참사는 감독 개인의 실패를 넘어 축구협회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건입니다.

사전에 막을 수도, 고칠 수도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이제라도 사고가 나도 해결을 못하는 하수는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