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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민투표로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한 뒤 2020년 유럽연합을 떠난 영국에서 '브렉시트'를 후회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U 탈퇴를 주장했던 이들이 내세웠던 '장밋빛 미래'는커녕, 영국민들은 낮은 경제성장률 속 높은 물가만 체감하는 중이죠. 그런데 그 사이 영국이 다시 가입하고 싶어하는 유럽연합의 몸값은 더 높아졌습니다. 당장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가입을 기다리는 국가들이 여럿인데요. 유럽연합은 어느 나라부터 받아들일까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이번에는 한국외대 LT학부 강유덕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김유경, 편집 : 김복형, 촬영 : 김상윤·황세회,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