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해양경찰서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남성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0일)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4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해상에서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바다에 떠 있는 남성을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해경에 의해 수습된 남성은 타지역에 거주하는 40대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서귀포해양경찰서,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