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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진화…다친 사람 없어

안희재 기자

입력 : 2026.06.29 00:39


▲ 28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만세면에 있는 한 장비 부품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 화성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어젯(28일)밤 11시 40분쯤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 일대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은 앞서 이날 오후 4시쯤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 불로 20여 명이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