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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으로 추락한 30대 남성…생명 지장 없어
조민기 기자
입력 : 2026.06.28 01:13
▲ 27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호계리의 다리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어제(27일) 저녁 7시 15분쯤 전남 강진군 군동면 호계리의 다리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신고 접수 9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추락한 30대 남성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남성은 구조 당시 의식이 있던 상태로,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진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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