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 김포서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정지연 기자

입력 : 2026.06.27 18:30|수정 : 2026.06.27 18:38


오늘(27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 일대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거주자 2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인근 주민들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현장에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4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