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스포츠
이정후 안타성 타구, 김하성이 잡았다…서로 엉덩이 '툭'
입력 : 2026.06.27 20:50
동영상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의 안타성 타구를 애틀랜타 김하성 선수가 몸을 날려 잡아냈습니다.
승부는 승부지만 서로 응원해 주는 모습, 보기 좋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