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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드는 장례 비용, 그리고 끊임없이 전해지는 부고 문자가 부담으로 느껴진 적 있으신가요?
병원 장례식장에서 3일장으로 치러지는 획일적인 장례 대신, 무빈소 장례·가족장·추모식 등 각자의 방식으로 고인을 기리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화장 문화의 확산에 이어, '2차 장례 혁명'으로 불리는 작은 장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66회 <판박이 장례를 거부한 사람들>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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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sVhVGy9eyo&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2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문하영 / 디자인 : 정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