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메시는 오늘(23일)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2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월드컵 통산 18번째 골을 넣으며,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우뚝 섰습니다. 경기 후 메시의 소감, 스포츠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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