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제주시 산지천 인근 도로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물이 넘치는 모습
제주시 일부 지역에서 수도 공급이 끊기며 시민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오늘(22일) 오후 5시 50분쯤 일도1동과 건입동 등 일부 지역이 단수됐습니다.
도는 단수가 시작된 지 1시간 25분 만인 오후 7시 15분쯤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단수는 제주 산지천 인근 지반 침하로 인해 상수도 배관이 파손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