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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 상향·버스도 포함 추진

홍순준 기자

입력 : 2026.06.22 21:17|수정 : 2026.06.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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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70세로 올리고, 버스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를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로부터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제안' 공문을 접수해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는 고령층 대중교통 요금 지원 대상을 지하철에서 버스까지 확대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고, 오는 24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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