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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취재 뒷이야기를 전달하는 '스머 IN 멕시코'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이정찬 기자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일요일 아침을 직접 달려봤습니다.
과달라하라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도심 도로 일부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비아 레크레아티바'가 열리는데요. 평소엔 차들로 붐비는 도로가 자전거를 타고, 걷고, 달리는 시민들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대표팀이 몬테레이로 떠나기 전, 과달라하라의 아침. 미네르바 로터리 일대에서 5km 러닝에 도전한 이정찬 기자!
달리기만 했을 뿐인데, 길에서 만난 멕시코 시민들이 “코리아!”를 외치고 한국 대표팀을 응원해줬습니다.
차 없는 도로 위에서 만난 과달라하라 시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월드컵 개최도시의 일요일 풍경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이정찬,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황인석,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