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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은 놀잇감인데 전자기기는 다 가능하거든.]
7년 만에 돌아온 영화 '토이 스토리5'가 관객의 호평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개봉해 어제 오후까지 58만 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토이 스토리5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에 아이들의 관심을 빼앗긴 장난감들의 이야기입니다.
우즈와 버디 등 원조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하는데요.
관객들은 추억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고 반응했습니다.
(화면출처 : Disney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