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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실리콘 음극재 공장에서 불…약 3시간 만에 진화

임지현 기자

입력 : 2026.06.20 01:59|수정 : 2026.06.20 01:59


▲ 소방서, 119

어제(19일) 저녁 8시쯤 경기 화성시의 한 실리콘 음극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3시간여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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