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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에 직경 1㎝가량 우박 쏟아져 "피해 신고 없어"

유영규 기자

입력 : 2026.06.15 05:05|수정 : 2026.06.15 05:05


▲ 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쏟아진 우박

어제(14일) 오후 4시를 전후해 경기 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직경 1㎝가량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관측 레이더에 파주 남부 일대에서 내린 우박이 관측됐다"고 말했습니다.

파주시청에 접수된 우박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우박은 대기가 불안정해질 때 얼음 결정체들이 응집돼 만들어집니다.

파주시 남부지역에는 이날 바람과 함께 강한 비가 내리며 한때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가 45분 만에 해제됐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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