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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조기호 기자

입력 : 2026.06.13 17:42|수정 : 2026.06.13 17:42


▲ 119, 구급차

오늘(13일) 오후 2시 40분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에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을 하던 60대 A 씨가 10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보호 장구 등을 사용했는지, 또 작업이 안전을 유지한 채 진행됐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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