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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체코전 후반 1골 먹힌 직후…동점골 쏜 황인범

입력 : 2026.06.12 12:29|수정 : 2026.06.12 12:37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후반 황인범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속보] 체코전 후반 1골 먹힌 직후…동점골 쏜 황인범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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