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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등 '와일드씽' 주연 배우들, 음실련 가입

고희경 기자

입력 : 2026.06.12 08:24|수정 : 2026.06.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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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씨가 음악 실연자 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에 가입했습니다.

극 중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씨는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멤버로 '러브 이즈'를 불렀고, 오정세 씨는 발라드 가수 최성곤 역을 맡아 '니가 좋아'라는 노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음실련에 가입하게 되면, 노래를 부른 사람으로서의 법적 권리를 확보하고 저작권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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