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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타이어가 빠진 차량이 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포착됐다는데 위험했겠어요.
최근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타이어 없이 차량 운행'이라는 글과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목격자는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좌측 앞바퀴 타이어가 빠진 채 휠만으로 달리는 차량을 발견했다고 전했는데요.
당시 차량 휠이 도로 바닥과 직접 마찰하면서 엄청난 굉음을 내며 주행 중이었고 속도는 시속 50~60km 정도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격자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해당 차량은 약 6~7km를 더 주행한 끝에 경찰에 무사히 인계됐습니다.
차량 운전자는 "타이어를 교체하러 가는 길이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의 작은 이상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