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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6.10 00:54|수정 : 2026.06.1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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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했다가 다시 급등했다가, 요즘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우려되는 것이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인데, 38조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할 경우 반대매매가 늘고 이게 다시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 도미노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증시의 장기적 미래를 낙관할 수는 있겠지만 빚투의 위험만은 방관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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