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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타이완 다녀온 뉴질랜드 의원들 '1년 입국 금지' 내린 중국

소환욱 기자

입력 : 2026.06.09 20:01|수정 : 2026.06.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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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을 방문했다는 괘씸죄로, 중국이 뉴질랜드 여야 의원 4명에게 '1년 입국 금지' 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중국은 타이완 방문을 '내정 간섭' 으로 규정하며 사과를 요구했는데, 뉴질랜드 의원들 역시 '간섭' 이라며 사과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막,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취재 구성 소환욱 / 편집 류지수 / 디자인 조승현 / 제작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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