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야구 올스타전 성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구단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한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야구 관계자들과 아마야구 팬들의 큰 관심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벤트 대회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약 3천 명의 선수 가족, 대전 지역 초중등 학생 야구단, 팬, 국내외 프로구단 스카우트 앞에서 열렸습니다.
고교 올스타가 6대 4로 이겨 역대 전적 2승 1무 1패로 앞서갔습니다.
한화 구단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아마추어 야구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출전한 선수들이 앞으로 훌륭한 프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9일 오전 스포츠윤리교육을 진행하며 학생 야구를 지원했습니다.
이 이벤트 대회는 고교와 대학 선수 간 야구 교류에 크게 기여했으며 아마추어 야구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받습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