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락장에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오늘(8일) 코스피가 개장 직후 8% 넘게 폭락하며 8000선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3분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1분간 하락을 지속하면 20분간 유가증권시장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조치입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시점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4% 하락한 7천474.74를 기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