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한 자신의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한 경기 더 경신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3할 2푼 1리에서 3할 2푼 4리(216타수 70안타)로 끌어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0회 승부 끝에 3대 2로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