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
한국 남자농구 18세 이하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에 패했습니다.
한국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4차전에서 윤지원이 31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92대 80으로 패했습니다.
풀리그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3연승을 달렸던 한국은 마지막 경기 패배로 3승 1패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한국은 상위 4팀에 주어지는 아시아컵 본선 티켓은 확보했습니다.
본선은 오는 8월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립니다.
3연승의 중국은 7일 일본과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았습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SNS 캡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