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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두와 1타 차 2위…"힘찬 출발"

서대원 기자

입력 : 2026.06.05 21:16|수정 : 2026.06.0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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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첫날 김세영 선수가 4언더파를 쳐, 선두와 한 타 차 2위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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