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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특집] 범진보 내부 싸움에 유의동 '어부지리'…3등 조국, 정치적 미래는?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6.04 16:46|수정 : 2026.06.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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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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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싸움'에 '어부지리'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민주, 귀책 사유 재보궐 지역에는 공천 안 했어야…소탐대실"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
"평택을, 민주는 후보·조국은 선거 전략이 패인"

김봉신 / 메타보이스 대표
"중앙당이나 도당이 가르마를 타서 단일화 했어야"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평택을, 보수 대 민주 아닌 범민주 계열 내 싸움 돼"
"평택을, 범여권 갈등 사이 중도층 유의동 선택…중도, 지역 인물 택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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