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이미 집값, 부동산값이 비싸도 너무 비싸다"며 "반드시 부동산 투기 공화국에서 탈출하고 창업 국가로 대전환을 해 대체 불가 핵심 국가로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일) 자신의 SNS에 아시아 각국의 지난 1년간 부동산 시세 변동에 대한 통계 자료를 공유하며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변동 폭은 1.8%로 24.3%를 기록한 베트남이나 9.8%의 홍콩, 8.2%의 일본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부동산 가격이 정상 수준보다 지나치게 높다는 게 이 대통령의 설명입니다.
이 대통령은 또, "국민 보유 자산 가운데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많이 낮아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너무 높다"며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저평가되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게시글에도 6·3 지방선거일을 맞아 "투표 참가, 유능하고 충직한 머슴 선택이 세계에 자랑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만든다"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오늘, 이 게시글까지 총 4개의 SNS 게시글을 올리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