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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선택]"장동혁이 문제" vs "이재명은"…시작부터 '노빠꾸' 청년 당원 '맞짱' [국민의선택]

김지욱 기자

입력 : 2026.06.03 16:49|수정 : 2026.06.0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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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앵커와 청년 당원 4인이 맞붙었습니다.

네 사람은 이번 선거의 '엑스맨'으로 이들을 꼽았는데,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김지욱,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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