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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이천IC 부근서 화물차 추돌…2명 부상·정체

박현석 기자

입력 : 2026.06.03 10:00|수정 : 2026.06.03 10:00


▲ 사고 현장

오늘(3일) 오전 6시 40분쯤 경기도 이천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이천나들목 부근에서 22톤 화물차가 8.5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사고로 두 화물차 운전자 40대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수습으로 인해 총 5개 차로 중 3개 차로가 2시간 넘게 통제되면서 일대에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CC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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