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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급' 볼거리…'박지원·홍준표' 막강 패널

전연남 기자

입력 : 2026.06.02 20:44|수정 : 2026.06.02 21:27

동영상

<앵커>

화려한 그래픽은 SBS 선거방송의 대표 강점으로 꼽히죠. 이번엔 확장 현실 XR 기반의 선거 정보 그래픽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인데요. 여기에 박지원, 홍준표 두 정치인을 포함한 패널 토크는, 분석의 깊이를 한층 더해줄 예정입니다.

전연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도심 속 들판에서 기를 모은 뒤 내달리는 두 사람, 서울시장에 출마한 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입니다.

16개 시도지사 후보들이 국민을 위해 뛸 '초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국을 돌며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또 인도에서 킥보드를 타며 공공질서를 해치는 이른바 '빌런'들에게 불주먹을 날리는 영웅이 되는가 하면, SBS 인기 드라마 '모범택시'의 기사로 변신해 유권자들을 모시기 위한 경쟁도 벌입니다.

SBS가 2026 국민의 선택에서 선보일 실시간 개표 정보 그래픽, '바이폰'입니다.

이번엔 선거방송 최초로 '확장 현실' XR 기술과 역동적 카메라 워킹을 결합한 바이폰 'XR 파노라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선거의 의미와 전망을 짚어줄 토크 코너, '직·격·타'도 준비됐습니다.

2030 청년들의 '직'설 토크, 홍준표, 박지원 등 정치 고수의 초'격'차 토크, 향후 정국을 가늠해 줄 현역 의원들의 방향'타' 토크까지 전방위 패널 토크가 이어집니다.

여기에 수어 아이돌 '빅오션'과 개그우먼 김혜선, 유튜버 '낭만부부'의 투표 독려.

'일타강사' 이지영의 지방자치 역사 짚어주기까지 선거 정보와 의미 등을 흥미진진하게 전달합니다.

[남승모/SBS 선거방송기획팀장 : 유권자 여러분이 행사한 한 표, 한 표의 결과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면서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BS 2026 국민의 선택은 내일(3일) 오후 4시부터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영상취재 : 김남성, 영상편집 : 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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