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D포럼 특집다큐 '넥스트 샘 올트먼'과 SBS 비디오머그 오리지널 콘텐츠 '딥빽'이 제59회 휴스턴 국제 영화제에서 각각 TV 스페셜 드라마틱 부문 금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11월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SDF 특집 다큐 '넥스트 샘 올트먼'은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단독 인터뷰하며 거대언어모델(LLM) 중심의 AI 패러다임이 에이전트 AI, 피지컬AI 등으로 재편되는 모습을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들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했다는 평입니다.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딥빽>의 '아시아의 민주주의 위기' 시리즈는 홍콩, 미얀마, 네팔, 캄보디아에서 각각 벌어진 정치적 억압과 국가폭력, 구조적 부패, 초국가 범죄를 '민주주의의 붕괴 위기'라는 하나의 큰 흐름으로 분석해 냈습니다.
1961년 시작된 휴스턴 국제 영화상은 '레미상'으로도 불리며 특히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를 배출한 영화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