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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야적장 화재 3시간 넘게 진화 중…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김규리 기자

입력 : 2026.06.02 07:01|수정 : 2026.06.02 07:01


오늘(2일) 오전 3시 40분쯤 전북 익산 부송동의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이 넘도록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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