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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최종 명단 발표…40세 오초아 '6번째' 출전

하성룡 기자

입력 : 2026.06.02 07:58|수정 : 2026.06.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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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개최국이자 우리나라의 2차전 상대 멕시코가 최종명단을 발표했습니다.

40살 오초아 골키퍼는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누빕니다.

멕시코의 아기레 감독은 영상을 통해 26명의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40살의 베테랑 골키퍼 오초아입니다.

A매치만 150경기 이상을 뛴 오초아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이번 북중미 대회까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누비게 됐습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우리나라를 상대로 선방쇼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공격진에는 풀럼에서 뛰는 '에이스' 라울 히메네스와 AC밀란의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포함됐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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