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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금속 용기 제조 공장서 불…소방 당국 진화 중

김규리 기자

입력 : 2026.06.01 22:36|수정 : 2026.06.01 22:36


▲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금속 용기 제조 공장 화재현장

오늘(1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금속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나오고 있다는 근처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여 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장미숙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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