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에볼라 변종 확산. 이제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민주콩고와 우간다를 방문한 뒤 귀국한 2명이 에볼라 감염 의심 증상으로 격리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결과는 다음 주 중 나올 예정입니다. 만약 확진된다면, 이번 에볼라 변종 유행 이후 아프리카 밖에서 확인되는 첫 감염 사례가 됩니다.
브라질 의심 사례부터 발병 중심지인 콩고의 절박한 현실까지, 현재 상황을 짚어보겠습니다.
(구성 : 이미선 / 편집 : 김인선 / CG : 조승현 / 내레이션 : 조기호 / 제작 : 지식콘텐츠 IP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