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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국민 통합은 '옛말'…대놓고 유세 나선 전직 대통령들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6.01 15:52|수정 : 2026.06.01 16:03

동영상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최선호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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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전 등판한 MB·朴

이용우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직 대통령도 현직 대통령과 동일한 정치 중립 의무 있어"

김근식 /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MB·朴 지원 유세, 보수 투표 독려 효과는 확실…후보에게는 일부 부담"

최선호 / SBS 논설위원
"박근혜 효과 있는 건 사실…TK·충청 외 지역은 효과 제한적"
"전직 대통령 등장, 보수 결집·투표 참여 유도 효과는 있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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